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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most liked content on 09/29/2019 in all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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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빗동 관리자 양갱입니다. 오늘은 조금 많이 아쉽지만.... 안좋은 공지를 하게 되어 글을 작성합니다. 최근 몇달 전 빗동이 다시 부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능력이 부족한 탓인지.. 빗동을 더이상 유지하기 힘들어 빗동 폐쇄 절차를 밟으려합니다. 저를 믿고 대략 약 6~7년 전 빗동을 같이 이끌어 주고 당시 서버 서폿을 해주셨던 bw1213님 그리고 이번에 벗33님을 대신하여 모더진을 맡아주신 렌카님, 레모네이드님(비록 잠수를 타셨지만...)과 같이 빗동을 이끌고 활성화를 진행해왔지만... 더이상 회생 불가능하다 판단이 되어... 제가 일방적으로 폐쇄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운영진과 몇달 전(대략 4개월 전) 논의는 되었지만... 명확한 활성화 방안이 나오지 않아... 폐쇄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보다 빗동을 더 잘 이끌어주신 분이 계신다면 양도 의사가 있으나,,, 아무래도 없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너무 잘 되어있다보니... 하여 폐쇄 일정은.... 10월 1일 폐쇄를 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폐쇄 되었던 빗동을 다시 찾아와 주신 분들 그리고 처음 와서 정보를 접하신분들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빗동은 언젠가 다시 현재의 주제(토렌트, 영화, 드라마, 및 자료 공유)와 비슷한 주제로 다시 돌아오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폐쇄를 하게 되어 너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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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전, 이전의 빗동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IPT 초대장 달라고 PM을 마구 보내던 시절이 엊그제 같군요. 운영자님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헤어짐은 만남의 시작이라고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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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아쉽네요..예전엔 사람도 많고 글도 많았는데..ㅠㅠ 다시 볼수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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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네요. 예상은 했지만 때때로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오직 토렌트 정보만으로는당시처럼 활력을 띄우기는 어려울지는 몰라도 가볍게 퍼블릭쪽이나 가벼운 분위기로 해보는 것도 어떨까 싶었는데... 아얄씨 상시 채널을 두고 간간히 정보를 공유하거나 IP보드가 아니더라도 심플하게 다른 CMS 올려서 구축을 해볼까 여러가지로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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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근래 활발하지는 않았지만 가끔 들어와 새로운 소식이나 정보를 듣는 등 빗동을 통해 받은게 많았는데 폐쇄된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정보를 알아볼 곳이 없어서 막막할 때 빗동이 있어줘서 항상 든든했었습니다. 닫히는게 너무나도 안타깝지만 이런 플랫폼을 여태까지 운영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다음에 돌아오는 날이 있으면 그 곳에서 또 만나뵙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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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아쉬울 따름입니다..... 점점 힘들어지는건 어쩔수 없는 상황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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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몇 달 전 아무 곳도 갈 곳이 없을 때 빗동을 통해 정보도 교환하고 많은 힘을 얻었는데, 폐쇄되게 되었군요. T.T 언제든 다시 돌아오게되면 꼭 연락주세요. 빗동을 만나서 정도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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