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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이런..... 자주는 못들려도 간간히 올때마다 좋은 정보 많이 알아갔는데 말이죠ㅜㅜ 정말 아쉽게 되었습니다....다른 좋은 모습으로 또 뵙길 바라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3. 양갱님 고생하셨습니다.
  4. 오래전, 이전의 빗동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IPT 초대장 달라고 PM을 마구 보내던 시절이 엊그제 같군요. 운영자님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헤어짐은 만남의 시작이라고도 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5. 정말 아쉽네요..예전엔 사람도 많고 글도 많았는데..ㅠㅠ 다시 볼수있으면 좋겠습니다
  6. 아쉽네요. 예상은 했지만 때때로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오직 토렌트 정보만으로는당시처럼 활력을 띄우기는 어려울지는 몰라도 가볍게 퍼블릭쪽이나 가벼운 분위기로 해보는 것도 어떨까 싶었는데... 아얄씨 상시 채널을 두고 간간히 정보를 공유하거나 IP보드가 아니더라도 심플하게 다른 CMS 올려서 구축을 해볼까 여러가지로 생각 중입니다...
  7. 요 근래 활발하지는 않았지만 가끔 들어와 새로운 소식이나 정보를 듣는 등 빗동을 통해 받은게 많았는데 폐쇄된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정보를 알아볼 곳이 없어서 막막할 때 빗동이 있어줘서 항상 든든했었습니다. 닫히는게 너무나도 안타깝지만 이런 플랫폼을 여태까지 운영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다음에 돌아오는 날이 있으면 그 곳에서 또 만나뵙길 기대합니다.
  8. 정말 아쉬울 따름입니다..... 점점 힘들어지는건 어쩔수 없는 상황인걸까요....
  9. 이런... 몇 달 전 아무 곳도 갈 곳이 없을 때 빗동을 통해 정보도 교환하고 많은 힘을 얻었는데, 폐쇄되게 되었군요. T.T 언제든 다시 돌아오게되면 꼭 연락주세요. 빗동을 만나서 정도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10. 안녕하세요. 빗동 관리자 양갱입니다. 오늘은 조금 많이 아쉽지만.... 안좋은 공지를 하게 되어 글을 작성합니다. 최근 몇달 전 빗동이 다시 부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능력이 부족한 탓인지.. 빗동을 더이상 유지하기 힘들어 빗동 폐쇄 절차를 밟으려합니다. 저를 믿고 대략 약 6~7년 전 빗동을 같이 이끌어 주고 당시 서버 서폿을 해주셨던 bw1213님 그리고 이번에 벗33님을 대신하여 모더진을 맡아주신 렌카님, 레모네이드님(비록 잠수를 타셨지만...)과 같이 빗동을 이끌고 활성화를 진행해왔지만... 더이상 회생 불가능하다 판단이 되어... 제가 일방적으로 폐쇄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운영진과 몇달 전(대략 4개월 전) 논의는 되었지만... 명확한 활성화 방안이 나오지 않아... 폐쇄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보다 빗동을 더 잘 이끌어주신 분이 계신다면 양도 의사가 있으나,,, 아무래도 없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스트리밍 서비스가 너무 잘 되어있다보니... 하여 폐쇄 일정은.... 10월 1일 폐쇄를 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폐쇄 되었던 빗동을 다시 찾아와 주신 분들 그리고 처음 와서 정보를 접하신분들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빗동은 언젠가 다시 현재의 주제(토렌트, 영화, 드라마, 및 자료 공유)와 비슷한 주제로 다시 돌아오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폐쇄를 하게 되어 너무 죄송합니다.
  11. 오늘도 나는 평소 같이 토렌트를 돌린다. 늘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토렌트는 내 삶의 일부이자 나를 인터넷 세상에 빠져들게 했다.

    캡처.PNG

  12. 안녕하세요. 양갱입니다. 빗동 포럼을 사용하는데 있어 포럼 소스에 보안상의 이슈가 있다하여 지난 늦은 시간에 긴급 빗동 서버 점검이 있었습니다. 서버 점검은 잘 완료 되었으나... 커스텀 이미지가 현재 점검 도중 삭제가 되어... 프로필 이미지등 기타 이미지가 잘 안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점 죄송합니다. 하여... 번거롭겠지만, 프로필 사진을 등록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등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3. 애플의 @icloud.com, @me.com 신청 합니다!
  14. 오... 초대게시판 궁금했지만 반년은 걸리겠구나 싶었는데 좋네요!
  15. 그런 뜻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홍보글 자체를 허락 하지 않습니다. ㅠㅠ
  16. 공지 본문에 안내된 사항처럼 댓글에 허용 사이트 요청을 하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겠습니다.
  17. 초대 이벤트 진행을 하려 해도 외부 홍보를 허락하는 곳이 별로 없네요.
  18. 초대 이벤트가 잘 안되는 이유가 제 생각에는 이곳을 트래커와 토렌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포럼이라고 소개하면서 초대장을 보내주려고 해도, 그냥 주소만 알려줘도 가입신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초대장이 그리 큰 의미가 없어서가 아닐지... 그렇다고 초대장만으로 가입하게 한 동안 막아놓은 것도 그렇고... ^^;;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19. 이런 기능도 있었군요... 숙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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